
Friday, July 3, 2009
Dear Readers!
NEWSFLASH
Someone has beat the Two hour record of chatting with me on msn to 4 hours and 6 mins! BEAT THAT. Shes Felicia Ong! the nicest nicest gymnast in hpps=)
kay gotta sleep nowwww
goodmorning!
Tuesday, May 19, 2009
When one cant sleep or when one wakes up early in the morning. One will see what i just saw
Friday, April 17, 2009
Happy International Friendship all!=)
Monday, April 13, 2009

HELLO PEOPLE! its been some time. i went to sentosa to take pictures on the 11th or April with "5d mark 2". and yeah so here it goes. the roll of images! Less words more eye candy!
YEah it poured after an hour of taking photos. lol;D bye!
Monday, March 30, 2009
Stupid stupid stupid stupid x 100000! I got sent home from school today. For what? LONG HAIR! lols come on mine aint that long. and i was told once a n i cut my fringe already and now im told sideburns and back=.= now i look like a monkey with huge glasses=.= GAH!
Wednesday, March 4, 2009
안녕하세요.
아침 뉴스에 비친 볼썽사나운 국회를 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영 꽝이네요.
이런 국회를 보고 '막장국회'라고 한다면서요?
어제 오후에 누리그물(인터넷)에 값진 글이 올라왔더군요.
대한석탄공사 사장님이 언론에 돌린 '막장은 희망입니다'라는 글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막장을 찾아보면 "갱도의 막다른 곳"이라고 나옵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막장을 "갈 데까지 간 참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좋지 않은 뜻으로 쓰고 있습니다.
이에 석탄공사 사장님이 "지금 이 순간에도 2000여 명의 우리 사원들은 지하 수백 미터 막장에서 땀 흘려 일하고 있다"며
"본인들은 물론 그들의 어린 자녀를 포함한 가족들의 입장에서 막장 운운하는 소리를 들을 때 얼마나 가슴이 아플 것인지 생각해 보셨습니까"라고 따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이란 게 살아 있어서 시대에 따라 그 쓰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요즘 부쩍 갈 데까지 간 드라마가 많고, 차마 입에 담기조차 싫은 폭력이 판치는 세상이다 보니 '막장'이라는 말을 쓰나 봅니다.
낱말이 그 시대상을 반영한 것이겠죠.
문제는
그런 말을 입에 달고 살면 자신도 모르게 삐뚤어진 가치관을 갖게 되고,
그런 사람들이 많아져 이 사회가 끝없이 곪아 들어간다는 겁니다.
높은 시청률과 돈벌이에 눈이 먼 방송사가 상식을 벗어나고 사람의 존엄성을 포기한 이야기로 드라마를 만들고 있으며,
그것을 보는 시청자 또한 갈 데까지 간 드라마 내용에 미쳐 아무 생각 없이 그런 '막장'을 즐기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공동체가 '막장 사회'로 치닫는 거죠.
이 시대의 큰 기둥이셨던 김수환 추기경님이 돌아가신지 겨우 보름 지났습니다.
떠나는 순간까지도 각막을 기증하시고 가신 큰 어른의 뜻을 받들겠다고 앞다퉈 본받자고 한 것이 고작 보름 전이라는 말입니다.
그분의 마지막 말씀이 '고맙습니다'와 '사랑합니다'였다고 합니다.
우리는 왜 그런 것은 빨리 잊고, 막장은 오래 기억하는 것일까요.
가슴이 답답합니다.
고맙습니다.
Sunday, March 1, 2009
Hey peoples. Photos only come on weekends! hahah! i dont think there r many people reading=X anyways. i shall try my best to post stories on Weekdays if i have time. If not. I will try to post photos on weekends only. so here you go. As i promised photos.
헤이 민족. 사진에서만 주말에 가자! 하 하! 내가 거기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있다는 생각하지 않아요. 만약 내가 시간이 나는 평일에 대한 기사를 게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시도한다. 그렇지 않다면. 나는 주말에 한해 사진을 게시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있네. 내가 사진을 약속했다.

Thanks to all the blogs i referred to(countless) for html code help :) (esp. cyn' and sixseven)
Adobe Photoshop Elements for supernatural abilities